
최근에 구입한 에피폰 Willsire P-90 일렉기타의 픽업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.
P-90을 사용하기 위해 에피폰 SG speical P-90 은 1년 전에 소유하게 되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
에피폰의 P-90 Pro 픽업이 SG 바디에 잘 어울리고 타이트한 픽업 사운드를 들려주었습니다.
P-90은 1946년 이차 세계대전 이후에 GIBSON의 전자/픽업 개발자 월트 플러(Walt Fuller)가 개발했습니다.
이전 단계 1930년대: Charlie Christian 픽업 (초기 대형 픽업) 1940년대 초: P-13 픽업 (더 작고 개선된 모델)
👉 문제점: 너무 큼 제작 어려움 성능이 제한적
👉 기존 픽업들을 **개량한 “완성형 싱글코일”**로 P-90 이 개발됨
펑크 / 락에서 다시 인기 지금까지도 계속 생산됨
✅ 스펙 비교 (핵심만)
🎸 Seymour Duncan Antiquity P-90
- 자석: Alnico II [thomannmusic.com], [seymourduncan.com]
- DC 저항:
- 넥: 약 7.8kΩ
- 브릿지: 약 8.6kΩ [thomannmusic.com]
- 출력: 중간~중상 (medium-high) [thomannmusic.com]
- 설계 목적: 👉 1950년대 Les Paul P-90 정확 복각 되었고, // 개인적으로 Seymoure Duncan 픽업을 좋아 합니다.

Neck Pickup이 8.13K 옴으로 장착 후 출력이 브리지 보다 약간 높아서 픽업 높이를 낮추었습니다.


솝바 픽업의 커버는 이렇게 빈티지한 느낌이 나도록 새제품인데 스크레치를 내 놨습니다. 중고 제품 아닙니다.
Seymoure Duncan 사이츠에서 정품으로 직접 구매한 픽업 입니다.



🎸 Gibson P-90 (일반적인 스펙)
- 자석:
- 초기: Alnico III
- 이후: Alnico V [en.wikipedia.org]
- DC 저항:
- 보통 7.5kΩ ~ 8.5kΩ [en.wikipedia.org]
- 출력:
- 싱글코일 중에서는 높은 편 (하지만 험버커보다 낮음)
// 저는 깁슨 레스폴은 5대를 가지고 있고, 출력이 강한 픽업들은 있기 때문에 깁슨의 P-90보다는 더 부드러운 픽업 사운드를 원해서 Seymoure Duncan의 Antiquty P-90을 선택했습니다.
✅ 스펙 차이 핵심 해석
👉 가장 중요한 차이 = 자석
요소AntiquityGibson| 자석 | Alnico II | Alnico III / V |
| 성향 | 약하고 부드러움 | 더 강하고 펀치 있음 |
| 출력 느낌 | 살짝 낮거나 빈티지 | 약간 더 강함 (특히 A5) |
✅ 사운드 차이 (체감)
🎧 Antiquity P-90
특징:
- 따뜻함 (warm)
- 부드러운 어택
- 빈티지 “노이즈 섞인 질감”
- 중음이 매끄럽고 보컬처럼 들림
👉 실제 설명:
- “early 50s Les Paul의 gritty + warm 사운드 재현” [seymourduncan.com]
👉 느낌: ✔ 블루스 / 클래식 락
✔ “빈티지 리코딩 같은 톤”
🎧 Gibson P-90 (특히 Alnico V 버전)
특징:
- 더 강한 출력
- 더 공격적인 어택
- 더 또렷한 고음
- 미드가 더 밀고 나옴
👉 기본 성향:
- 싱글코일보다 두껍고
- 험버커보다 거침
👉 느낌: ✔ 록 / 펑크 / 하드 드라이브
✔ “쏘는 느낌 + 거친 그릿”
✅ 한 줄 비교
👉 핵심만 직설적으로 말하면
- Antiquity = 더 빈티지, 더 부드럽고 음악적
- Gibson P-90 = 더 공격적, 더 투박하고 출력감 있음

픽업이 커넥터로 되어 있었습니다. 제거하고 빈티지 스타일 와이어 이므로 납땜처리 했습니다.
Seymoure Duncan Antiquty P-90이 장착 한 에피폰 Winllsire P-90 일렉기타입니다.

마호가니 목제 입니다만, Willshire 일렉기타는 3.1k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.
넥은 약간 두껍습니다. 속주 play를 위한 기타는 아닙니다. P-90이 장착된 것처럼 블루스, 하드락을 위한 일렉기타입니다.
넥의 장력을 키우고, 바디와 넥의 결합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 12 플랫 이후부터 테이퍼 지게 두꺼운 넥입니다.
이것은 서스테인도 좋게 하고, 하이플렛의 밴딩이 더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.
✅ 실제 체감 포인트 (중요)
🎸 같은 기타에서 바꾸면 느껴지는 차이:
- Antiquity:
- 볼륨 줄이면 “유리처럼 깨끗”
- 드라이브 → 부드럽게 깨짐 // 실제로 넥, 브리지 모두 깁슨보다는 부드럽습니다.
- Gibson:
- 볼륨 줄여도 약간 거칠음 유지
- 드라이브 → 더 빠르게 크런치
✅ 결론
👉 둘 다 “P-90” 맞지만 캐릭터는 다르다
- Antiquity: 👉 “1950년대 Les Paul 소리 그대로 복원”
- Gibson: 👉 “실제 생산되는 P-90 표준 + 약간 더 힘 있는 소리”



'음악_일렉기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PRS 일렉기타의 픽업 업그레이드 했습니다. (0) | 2026.07.15 |
|---|---|
| 🎤 홍코러스 멤버 ‘보개(BoGae)’ — 무대를 환하게 만드는 목소리 (1) | 2026.06.10 |
| 에피폰 윌셔 P-90 vs SG Special P-90 비교 리뷰 (0) | 2026.06.04 |
| 펜더 FENDER American Performer HSS Stratocaster 조립 하기. (0) | 2026.04.30 |
| 일렉기타 이펙터 페달 RAT2, BLACK SECRET, MXR Chorus (0) | 2026.04.29 |